일러스트레이터 김참새, 더블유를 위해 특별한 그림을 그렸다. 서울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녀. 감각적인 그림 덕분에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첫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오일 파스텔로 쓱쓱 그린 정감 있는 작품이 완성되는 모습을 소개한다.

그 네 번째 드로잉 주제는 새해 맞이 ‘모빌’. 산책길에 그녀의 강아지 빌리가 물어 준 나뭇가지에 해와 산, 꽃 나무, 강아지 빌리 등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을 그리고 붙여 하나 밖에 없는 핸드 메이드 모빌을 만들었다. 해피 뉴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