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절이 도래했다는 걸 알려주려는 듯, 묵직하고도 포근한 원료로 무장한 겨울 향기 아이템.

 

1 Jo Malone London 크레이지 컬러풀 크리스마스

Jo Malone London

Jo Malone London

영국 패션 디자이너 조나단 선더스와 협업한 컬렉션. 조 말론 런던 특유의 투명한 보틀에서 벗어나 ‘그린 아몬드 앤 레드커런트’는 무광 핑크에 화이트 캡을 더했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는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로 변신해 보는 재미가 있다.

 

2 Annick Goutal 윈느 포레 도르 캔들

Annick Goutal

Annick Goutal

시베리아 소나무 향에 은밀하게 담은 시트러스 향취, 마지막으로 고요하게 퍼지는 우디 향이 인상적이다.

 

3 Diptyque 2017 홀리데이 컬렉션

Diptyque

Diptyque

검은 바탕의 캔들 겉 유리면에 세심하게 새긴 동물 별자리는 예술가 필립 바우드로퀴의 작품이다. 시트러스 향과 스모키한 숲 향기가 특징인 ‘캔들 드래곤’과 침엽수림을 연상시키는 ‘캔들 유니콘’, 뜨거운 계피 향과 송진 향을 담아낸 ‘캔들 피닉스’로 출시된다.

 

4 Penhaligon’s 루나 컬렉션

Penhaligon’s

Penhaligon’s

여성스러움을 물씬 자아내는 싱그러운 플로럴 향취로 사랑받는 ‘루나’가 오 드 뚜왈렛에 이어 보디크림으로도 출시된다. 향수의 향이 오롯이 담긴 이 보디크림은 피부에 닿는 즉시 부드럽게 스며들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5 Kenzo 월드 홀리데이 시즌 컬렉션

Kenzo

Kenzo

생기 넘치는 라즈베리와 여성스러운 피어니, 관능적인 암브록산 등 다양한 향취의 원료를 조화롭게 담아낸 오 드 퍼퓸과 보디로션으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