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아이디어로 공개된 Yeezy 시즌 6, 그리고 킴 카다시안의 초 감각적인 컬러웨이.

뉴욕 패션위크는 끝났지만, 그녀의 런웨이는 이제 시작이다. 카니예 웨스트가 Yeezy의 새로운 시즌을 선보이며 전통적인 런웨이 대신 색다른 무대를 준비했다. 자신의 아내 킴 카다시안이 하루 동안 총 9벌을 갈아입으며 직접 선보이는 ‘파파라치 런웨이’. Yeezy 시즌 6의 새 룩들은 ‘McDonald ‘s run’, ‘gas getting’, ‘Kit Kat run’, ‘meeting’, ‘FedEx run’ 등의 이름을 달고 언제 어디서든 소화 가능하다는 것을 킴 카다시안이 몸소 보여줬다. 파파라치인 듯, 파파라치가 아닌, 기막힌 연출법이 적용된 패션쇼였다. 이 런웨이에서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감각적인 색감의 스타일링. 카린 로이펠드가 스타일링한 것으로 킴 카다시안의 뷰티 브랜드 KKW BEAUTY, 그리고 최근 론칭한 향수 브랜드 KKW FRAGRANCE 역시 비슷한 컬러 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실버 컬러로 염색한 머리부터, 코코넛 컬러의 바디, 광택에 집중한 차분한 메이크업까지 리즈 갱신 중이다.

하루 동안 총 9번이나 옷을 갈아입으며 Yeezy 시즌 6 컬렉션을 몸소 보여준 킴 카다시안. 남편에 대한 그녀의 사랑은 이것만으로도 증명됐다.

KKW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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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화려할 것만 같은 킴 카다시안이지만 그녀의 뷰티 브랜드는 의외로 차분한 컬러 톤을 자랑한다.

 

KKW FRAGRANCE

Crystal Gardenia Oud shot by @lipstickfor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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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의 감각이 집중된 역작, KKW 향수는 코보다 눈으로 먼저 향이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