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랩 ACG 컬렉션이 올해 처음으로 여성 라인을 선보인다.

기후 변화에 필수적인 기능성은 물론, 쿨 민트와 강렬한 오렌지색 등의 컬러를 통해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측면을 강조해 감성적인 모습도 더했다.

“ACG 컬렉션은 어떠한 기후에서도 최상의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어요.” 나이키 우먼 스포츠웨어 수석 디자인 디렉터 조안나 슈나이더(Johanna Schneider)는 말했다. 그녀는 “혹독한 날씨 변화에 노출되는 겨울,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라며 사람들은 활동이 많고 극심하고 힘든 환경에서 움직일 때 최상의 편안함을 느끼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여성 라인의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새로운 컬러감이다. ‘나이키랩 ACG PO 쉘 (NikeLab ACG PO Shell)’의 오렌지 색, ‘나이키랩 ACG 3-in-1 코트(NikeLab ACG 3-in-1 Coat)’의 쿨 민트 컬러는 컬렉션을 부드럽고 유머러스해 보이도록 해주었다.

팬츠의 피트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부드러운 소재로 덧대어 올린 허리 라인은 편안함과 활동성을 강조한 특징적인 디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