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여성들의 뷰티 워너비 빅토리아 베컴과 지지 하디드, 그녀들처럼 매력적인 여성으로 거듭날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다. 이런 바람을 조금이나마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그녀들의 이름으로 출시된 메이크업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

빅토리아 베컴은 에스티 로더와 손잡고 벌써 두 번째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런던과 파리, 뉴욕, L.A. 그리고 마이애미 등 그녀가 사랑하는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얼굴과 입술에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하이라이터 ‘아우라 글로스’와 혁신적인 젤 크림 포뮬러로 만든 ‘아이 팔레트’, 강렬한 컬러 조합의 ‘아이 매트 듀오’, 가볍고 촉촉한 ‘크림 블러시’, 부드럽게 발리는 ‘매트 립스틱’ 등 기존 컬렉션에 다양한 새로운 아이템들이 추가되었다.

벌써부터 품절 사태에 이른 ‘지지 하디드 X 메이블린 뉴욕 컬렉션’은 지지가 1년여의 시간 동안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할 정도로 열의를 가지고 개발한 제품들로 구성된다. 그녀의 고향인 캘리포니아에서 영감을 받은 ‘캘리포니아 레드’와 현재 활동하고 있는 뉴욕에서 영감을 받은 ‘뉴욕 누드’ 등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며 각각 라인의 룩에 따라 다양한 얼굴을 가진 그녀처럼 변화무쌍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