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의 우아한 다이닝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특별한 날의 우아한 다이닝

2018-11-09T18:16:50+00:002017.11.11|FEATURE, 라이프|

서울드래곤시티가 제안하는 ‘셀레브레이션 디너’ 패키지로 보내는 완벽한 하루. 우리의 일상에 특별한 날은 생각보다 꽤 자주 찾아온다. 가족의 생일, 연인과의 기념일이나 결혼기념일, 친구들과의 파티 등 한 달에 한두 번씩은 기념할 날이 있기 마련이다. 소중한 이들과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기며 보내는 기념일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기분 좋은 추억으로 남지만, 기념일이 다가올 때마다 분위기와 맛을 동시에 갖춘 장소를 찾는 것은 늘 고민되는 일이다.

용산에 위치한 국내 최초 호텔 플렉스인 서울드래곤시티는 기념일을 보다 색다르고 품격 있게 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셀레브레이션 디너’ 패키지를 진행한다. ‘셀레브레이션 디너’ 패키지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객실 1박과 함께 레스토랑의 디너 및 그에 어울리는 와인이나 샴페인, 맥주 등을 포함한다. 서울드래곤시티의 다양한 레스토랑 중 엄선한 네 개의 다이닝 레스토랑인 ‘알라메종’, ‘푸드 익스체인지’, ‘인 스타일’ 그리고 ‘더 리본’에서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 이 패키지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기념일인지, 누구와 함께하는지에 맞춰 레스토랑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프렌치 퀴진을 접목한 다이닝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알라메종’에서는 170개에 이르는 와인 리스트를 보유, 세계 각지의 와인을 폭넓게 음미해볼 수 있다. 소믈리에가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와인을 세심하게 추천해주기 때문에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연인에게 적합하다. ‘푸드 익스체인지’는 세계 각지의 푸드 마켓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미식을 선보이는 뷔페 레스토랑이다. 모던한 감성의 실내 인테리어와 창밖의 야경은 만찬에 품격을 더해주며, 프라이빗 룸도 따로 갖추고 있어 부모님의 생신이나 자녀의 졸업,입학 등 가족 모임을 앞둔 사람에게 추천한다. ‘인 스타일’은 컬러풀하고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를 갖춘 올데이 다이닝 뷔페로 산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아시아 요리의 향연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셰프가 직접 즉석 요리를 제공한다.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파티를 즐기기에 좋고, 키즈룸이 완비되어 있어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최고의 선택이다. 마지막으로 스카이킹덤 33층에 위치한 ‘더 리본’은 한강 뷰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황홀한 야경을 자랑해 프러포즈와 밸런타인데이 등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이벤트가 필요한 날에 최적인 공간이다.

‘셀레브레이션 디너’ 패키지의 매력은 각 레스토랑의 최정예 셰프 군단이 최상의 식자재로 선보이는 품격 있는 식사에만 그치지 않는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서울드래곤시티 드라코 인형을 증정하며, 사전 별도 요청 시 ‘알라메종’, ‘인 스타일’, ‘더 리본’ 세 레스토랑에서는 기념일 축하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알라메종’은 문구를 새긴 향초를, ‘인 스타일’은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서비스와 액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더 리본’에서는 셰프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디저트가 서빙되며, 추가 금액을 지불하면 플라워 부케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셀레브레이션 디너’ 패키지는 20만~3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화려하고 낭만적인 하룻밤과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수준 높은 미식 경험, 기념일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서비스까지 만끽할 수 있다.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서울드래곤시티의 특별한 제안인 ‘셀레브레이션 디너’ 패키지로 다가오는 기념일을 고민 없이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