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할 만한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두 가지를 소개한다.
3CE는 아이코닉한 여우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패션 브랜드 메종 키츠네와 협업한 컬렉션을 내놓았다. 세팅 파우더와 립밤, 미니 브러시 키트, 블러셔, 그리고 파우치와 에코백, 휴대폰 케이스까지 하나하나 모두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 가득. 특히 여우가 새겨진 제품들에 한 번 더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라네즈는 클래식하면서도 펑키한 무드가 공존하는 YCH와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투톤 매트 립 바’와 ‘스킨 베일 베이스 토트 쿠션’, ‘아이브로우 쿠션-카라’로 선보이며 빈티지한 도트 패턴이 패키지와 쿠션에도 새겨졌다. 보는 것 만으로도 소장욕구가 활활 타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