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에 탄생한 세기의 커플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 소식과 동시에 화제를 모은 것은 다름 아닌 송혜교의 웨딩 드레스.


18SS 파리 패션위크 당시 파리에 머물렀던 이 부부는 직접 디올(Dior) 아뜰리에로 찾아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가 만든 2017 Fall 쿠튀르 드레스로 결정지었다고. 미란다 커에 이어 또 한번 웨딩 드레스 스케치와 가공 과정을 공개한 디올의 섬세한 작업 현장을 들여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