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덕질은’ 시리즈 마지막 덕후는 모델 겸 연기자 김진경입니다. 뭐 하나에 빠지면 매일 해야 성에 찬다는 그녀, 몸 관리를 위해 여러 운동법을 전전하다 정착한 그것은 바로… 볼륨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