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디자이너 브랜드의 2018 S/S 컬렉션을 더블유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더블유와 뜻을 함께한 11개의 브랜드는 렉토, 럭키슈에뜨, 프리마돈나, 제이백 쿠튀르, KYE, SJYP, 뷔미에트, YCH, 고엔제이, 로우클래식 그리고 더 시리우스. 디자이너들은 패션쇼를 준비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창의적인 시도를 할 수 있다는 흥분과 긴장에 대해 소감을 전한다.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매일 12시와 6시 더블유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패션 패션 영상과 뷰티 영상, 화보는 물론 각각의 아이템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상세한 상품 정보를 공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