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보이그룹 워너원의 데뷔 앨범 재킷 사진에서 핑크핑크한 외관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촬영지는 과연 어디?

강릉에 위치한 크러쉬 타운은 서핑샵, 요가짐, 게스트하우스, 카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레져 문화 공간.  벌써부터 워너원 처럼 인증샷을 찍기 위해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이라고.

특히 서핑 강습을 신청하면 워너원이 탔던 멋진 픽업트럭을 활용해 바다까지 나갈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