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있어 ‘거실‘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공간인가?

거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 모여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자, 집을 가장 집다운 곳으로 만들어주는 중요한 공간이다. 사람들은 거실을 통해 나 자신, 그리고 가족의 삶에 대해 보여주고자 하지만 경험과 시간, 비용 부족 및 공간 제약 등 다양한 이유로 대게 비슷한 스타일의 거실에서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 이케아는 이러한 평범한 거실의 모습에서 벗어나 거실 또한 나만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거실을 꾸밀 수 있도록 공간을 재조명하고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연남동에 들어선 Hej Geösil(헤이 거실)은 이케아에서 제안하는 ‘Express yourself 거실을 내 멋대로‘ 라는 주제와 어울리는  네 가지 테마로 꾸며진 룸셋 공간이다. 사람들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고 거실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점에 착안해 각기 다른 테마에 맞는 이케아 제품들로 구성을 한 것. 연남동에 갈 일이 있다면 이곳에 들러 나만의 거실을 위한 홈퍼니싱 아이디어를 얻어가면 좋겠다.  팝업 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오픈.

 

주소: 양화로 21길 23, 빵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