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가 선택한 남자들, W HIM. 인스타그램 팔로워 200만, 유투브 구독자 560만을 가지고 있는 소셜 스타 캐머런 댈러스를 소개합니다.

캐머런 댈러스는 옆집 오빠 같은 친근한 매력으로 미국 10대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으며 ‘틴에이저의 왕자님’으로 불리고 있다. 넷플릭스에선 그의 리얼리티 쇼 ‘체이싱 캐머런’을 진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를 ‘디지털 스타’라고 단정짓기는 힘들다. 캐머런 댈러스는 2016년 캘빈클라인의 캡슐 컬렉션 광고 모델로 등장하더니, 17FW 돌체 앤 가바나 밀란 맨즈 컬렉션에서는 런웨이 모델로 데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