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픈한 LG 프리미엄 가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전시. 국내 첫 빌트인 가전이라 더욱 의미있는 이 곳, 논현동 쇼룸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은주가 방문했다.

LG는 ‘생활이 곧 예술이 되는 공간’을 실현시키고자, 세계적인 건축가 ‘톰 메인’과의 협업을 통해 가구와 가전이 하나로 이루어진 올인원 인테리어에 도전한다. 날이 갈수록 확대되는 빌트인 시장,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 많기로 알려진 배우 김성령도 오픈식에 참석해 주방공간 관람과 요리 체험 등 다양한 론칭 이벤트들을 함께 즐기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