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무용단에 수석입학했던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정정’은 신중하게 몸을 풀고 음악에 집중하더니 이내 즉흥적으로 춤을 추었다. 오직 더블유를 위해 카메라 앞에 선 그의 아름다운 몸짓을 지금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