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정은주가 스페인 출장중 두 번째로 향한 숙소는 바르셀로나 중심가 그라시아 거리에 위치한 알마 바르셀로나(Alma Barcelona) 호텔.

걸어서 5분 거리에 즐비한 천재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건축물과 고급 쇼핑가는 스페인의 풍경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고, 갤러리를 연상케하는 로비와 테라스에 펼쳐지는 작은 정원, 5성급 호텔이 주는 최고의 서비스는 로맨틱하고 럭셔리한 도심 속 휴식을 선사한다. 영상 마지막엔 호텔 창문밖으로 까사 밀라의 굴뚝이 보이듯, 가우디 투어를 즐기기에도 최적의 위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