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는 언제나 예뻤다. 가만히 있어도 예쁜데, 씩씩하게 잘하니 더 예뻤다. 젊은 연기자들이 이끌어가는 유쾌한 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을 앞둔 유이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