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남편과 결혼해 아이 둘을 낳아 싱가폴에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모델 오지영. 요리, 여행, 요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그녀가 더블유를 위해 ‘오지영이 좋아하는 모든 것’을 공유 합니다.

오후 4시,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을 위해 프랑스 길거리 음식으로 유명한 ‘크레프’를 준비하는 엄마 오지영. 그녀가 조금 더 간단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