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태양빛을 받았을 때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눈이 시리도록 컬러풀한 서머 메이크업 제품만 모았다.

기프티드_고해상

1 Lancome 2017 썸머 컬렉션 벨 드 뗑 브론저 앤  블러셔
쿨톤과 웜톤으로 나눠진 총 네 가지 컬러의 브론저와 블러셔가 들어 있다. 14g, 7만5천원대.

2 Dior 케어 앤 데어 컬렉션 5 꿀뢰르(557 포커스)
즐거움 가득한 해변과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 쨍한 햇살이 비추는 여름날의 화사함을 팔레트에 담았다. 7g, 8만5천원대.

3 MAC 힌트 오브 컬러 립 오일 (돌 투 디바)
가벼운 제형의 젤 오일이 입술에 스며들어 건조한 입술을 보호하고 은은하게 색을 더해 입술이 촉촉하면서도 생기 있어 보인다. 11ml, 3만원.

4 Guerlain 메테오리트 베이비 글로우 터치(로지 글로우)
크리미한 제형의 화이트와 핑크, 라벤더 컬러 스틱이 하나에 담겼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피부 톤을 환하게 만들어주고, 파운데이션 위에 덧바르면 하이라이터처럼 피부 윤곽을 살려준다. 6g, 6만원.

5 Tom Ford Beauty 쏠레이 컨투어링 콤팩트(쏠레이 애프터글로우)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에 바로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20g, 12만7천원.

6 VDL 페이스티벌 러브마크 립스틱 네온(리모네)
다른 컬러를 바른 입술 위에 덧바르면 색을 한 톤 올려주는 효과가 있어, 겨울에 쓰던 어두운 컬러의 립스틱 위에 덧발라도 좋다. 3.3g, 2만원.

7 Urban Decay 바이스 리퀴드 립스틱(메나스)
푸크시아 컬러가 입술에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고, 처음 발랐을 때의 색상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5.3ml, 2만8천원.

8 Make Up For Ever 아쿠아 XL 잉크 라이너(M-30)
가볍고 촉촉한 리퀴드 포뮬러라 부드럽게 발리고 워터프루프 제형이라 번질 걱정도 없다. 1.7ml, 3만3천원대.

9 Bobbi Brown 팔로우 더 썬 컬렉션 일루미네이팅 브론징 파우더(앤티구아)
햇살에 살짝 그을린 듯 건강한 브론징 룩을 연출해주는 프레스드 파우더 타입의 브론저. 마이카 파우더 입자와 미세한 펄이 빛을 반사해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한다. 8g, 5만3천원대.

10 RMK 2017 서머 컬렉션 인지니어스 파우더 치크스 N (13 브라이트 오렌지)
수채화로 물들인 듯 볼에 맑게 녹아드는 블러셔로 볼에 바르면 은은한 살굿빛을 띤다. 2.2g, 3만5천원.

11 Nars 썬 워시 디퓨징 브론저(라구나)
여름날의 햇살을 드리운 것처럼 피부에 부드럽고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8g, 5만4천원.

12 Shu Uemura 앰부쉬 컬렉션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팝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전 세계에 화제를 불러일으킨 패션 브랜드 앰부쉬와 협업해 탄생했다. 각 1.4g, 2만1천원, 2만3천원(G311)

13 Benefit 고고틴트
입술 안쪽부터 은은하게 그러데이션하면 사랑스러운 소녀처럼 보이고, 입술 전체에 여러 번 덧바르면 섹시해 보인다. 10ml, 4만5천원.

14 Laura Mercier 쟈도 르 솔레이 립 라커(히트, 세덕티브)
반짝이는 햇살과 입이라도 맞춘 듯, 생생하고 광택 있는 입술을 완성해준다. 처음 발랐을 때의 컬러가 오래 유지된다. 6g, 3만9천원.

15 Clarins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민트)
청량한 민트색이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 립 오일. 민트 추출물을 함유해 바르는 즉시 시원한 느낌이 들고, 입술이 살짝 도톰해지는 플럼핑 효과도 있다. 7ml, 2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