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모델, 배우, 디자이너, 그리고 엄마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살림의 여왕, 변정수의 생생한 일상이 더블유 리빙 & 키즈 계정에 공개된다.

뭐든지 잘하는 그녀가 보내온 네 번째 영상은 딸 정원이를 비롯해 친구들까지 모인 자리에서 선보인 스카프 스타일링이다.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을 살뜰이 챙기며 엄마와 딸들에게 패션 감각까지 전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