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들의 성지이자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3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Art Basel)이 열린 스위스 메세 바젤에 다녀왔다.

회화와 공예는 물론 사진, 설치, 비디오 등 여러 매체를 포괄하는 전 세계의 저명한 작품들이 한 곳에 자리했다. 현재 미술계의 흐름과 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화랑과 예술가, 컬렉터들의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