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준비 되었는가? 더블유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조금 일찍 색다른 곳으로 떠나 힐링하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런던에 머무르며 주변 유럽을 여행중인 배우 이청아가 더블유 코리아를 위해 직접 여행기를 전해왔다. “평소 위스키를 좋아해서 스코틀랜드 스페이 사이드(speyside) 지역 여행을 늘 꿈꿨습니다. 동생과 떠난 위스키 여행의 기억을 나누고 싶어요. 엘긴(Elgin)과 인버네스(Inverness) 두곳을 베이스캠프로 잡고 글렌모레이(Glen Moray)와 토마틴(Tomatin) 증류 공장을 투어했어요.”

추천
위스키가 섬세하게 증류되는 과정은 물론 테이스팅 코스를 통해 시판되지 않는 위스키들도 시음하고 설명을 세세히 들을 수 있어 위스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강추 스팟
인버네스 야경과 케언곰스 국립공원의 자연은 혼자 보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