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모델, 배우, 디자이너, 그리고 엄마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살림의 여왕, 변정수의 생생한 일상이 더블유 리빙 & 키즈 계정에 공개된다.

뭐든지 잘하는 그녀가 보내온 세 번째 영상은 꿈의 주방 가구 브랜드, 라꼬르뉴 제품으로 꾸민 키친에 화룡정점이 될 후드를 설치하는 날의 이야기다. 그녀는 이 순간을 위해 지난 5년간 꾸준하고 착실하게 저축을 해왔다. 여자라면 일상의 중심이 되는 주방을 바로 이렇게 꾸미고 싶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