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와 디자인은 달라도, 시원하게 뚫린 뒤꿈치로 하나 되는 오픈백 슈즈의 계절이 왔다.

6-6 W 0170 완성_0002_레이어 21. 스트랩이 매력적인 테크니컬 패브릭 소재의 슬링백은 크리스찬 디올 제품. 99만원.

6-6 W 0170 완성_0004_배경2. 흰색, 갈색, 검은색의 매치가 조화로운 샌들은 로저 비비에 제품. 가격 미정.

6-6 W 0170 완성_0000_레이어 43. 보라색 러플 장식이 매력적인 슬링백 펌프스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가격 미정.

6-6 W 0170 완성_0001_레이어 34. 힐 부분의 골드 색상이 돋보이는 매끈한 가죽 부츠는 톰 포드 제품. 2백30만원.

6-6 W 0170 완성_0003_레이어 15. 슈레이스가 장식된 니트 소재의 오픈토 힐은 펜디 제품. 1백26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