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 일본의 길고양이들은 사람 품을 파고들 정도로 놀라운 친화력을 보여준다고 한다. 고양이와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모색하는 영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6월 8일 개봉했다. 고양이의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본격 길고양이 로드무비’ 되겠다. 씨엔블루 강민혁이 내레이션으로 참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