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탄생한 베카는 빛의 아름다움에 집중하는 브랜드로 하이라이터가 가장 유명하다. 주로 여성의 예쁜 피부톤과 안색을 찾아주는 메이크업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얼굴에 생기를 살려주는 고운 색감의 블러셔와 글로우 팔레트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얼마 전에는 수퍼 모델이자 요리책의 저자, 엄마로서 살고 있는 크리시 타이겐과 협업한 라인을 출시했다. 그녀만의 캘리포니아식 쿨 뷰티를 녹여낸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는 매일매일 활용하기 좋은 컬러와 셰이드를 담았다. 이외에도 한정 제품으로 출시한 프라이머와 크리스탈 립글로스부터 아이 코렉터, 립글로스 등 한번 화장대에 들여놓으면 싹싹 긁어 쓸만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