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맑고 선선한 날씨도 좋지만 강렬한 태양의 열기 또한 기다려진다. 일 년에 딱 한 번 금빛 피부로 변신할 수 있는 여름을 위한 브론저 컬렉션을 소개한다.

나스의 ‘썬 워시 디퓨징 브론저 컬렉션’은 블렌딩이 쉽고 밀착력이 우수한 파우더 타입 제품이다. 부자연스러운 광택이 아닌 투명하면서 자연스러운 셰이드가 장점. 은은하고 부드러운 블러링 효과로 어색하거나 과하지 않은 브론징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씨사이드’와 ‘라구나’, ‘카지노’, ‘팔레이즈’ 등 4가지 컬러 중 피부 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겔랑의 ‘테라코타 컬렉션’은 피니시 파우더와 브론징 파우더, 태닝 오일 등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테라코타 울트라 샤인 쉬머 이펙트 브론징 파우더’와 ‘테라코타 울트라 매트 이펙트 브론징 파우더’는 얼굴의 윤곽을 살려주고 우아한 골드 빛 글로를 더해주며 ‘테라코타 썬 토닉’은 워터프루프 타입 브론징 파우더로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테라코타 시크 트로픽 썬 라이트 브론징 파우더’는 코럴과 브론징 컬러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생기 있는 피부톤을 만들어 주니, 너무 진한 옛날식 브론징은 잊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