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에이터들의 튜토리얼 영상 사이로 비치는 그녀들의 화장대는 영상만큼이나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더블유가 그녀들의 화장대를 뷰파인더에 담았다.

1.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의 대표 주자, 소영의 화장대는 넘쳐나는 제품들이 아닌 그녀의 취향이 오롯이 담긴 간결함이 포인트다.

2. 변화무쌍한 뷰티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민스코의 화장대에서는 가지런히 정돈된 다양한 톤의 아이섀도와 블러셔가 눈에 띈다.

3. 본인이 체득한 생생한 뷰티 팁을 전수하는 밤비걸의 화장대에서는 그녀의 애정하는 제품들이 엿보인다.

4. 유튜브와 방송을 넘어 메이크업 자격증까지 손에 넣기 위해 노력하는 콩슈니. 진짜 프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의 화장대는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제품들이 빼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