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준비 되었는가? 더블유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조금 일찍 색다른 곳으로 떠나 힐링하고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첫 번째는 디올코리아 홍보팀 김보은의 ‘남아프리카’ 여행기. 사막 여행이 버킷 리스트였다는 그녀는 케이프타운, 나미비아 등 총 10일간의 여행을 ‘홀로’ 떠났다. 직접 찍은 이국적인 풍경들과 아프리카 여행의 간단한 여행 팁을 공개한다.

✔항공: 경유를 두 번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남아프리카항공을 추천한다. 대기시간이 짧고 가격이 상대적 저렴하다.
✔로밍: 나미비아는 숙소를 제외하고 데이터 로밍이 전혀 안 된다. 사막에서는 문자 메시지만 가능.
✔강추 스팟: 나미비아 사막 투어 Dune45. 일출을 보고 내려와서, 빅듄을 오르고 거기서 내려오면 죽은 나무들이 사막 한가운데 있는 곳 ‘데드블레이’ 가 펼쳐진다. 현실에서 동떨어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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