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밤을 밝게 비추는 생생한 색감의 아웃도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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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ㅣ 층층이 쌓아 올린 스툴은 영국 디자이너 마티노 갬퍼(Martino Gamper)가 ‘Friends of Arnold Circu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든 의자. 22만원. 노란색 원형 구조물 위에 놓인 미니멀한 곡선 라인이 돋보이는 형광 레드 컬러 의자는 오피니언 차티(Opinion Ciatti)의 ‘맘마미아 체어’로 마르첼로 칠리아니(Marcello Ziliani) 디자인. 82만원. 모두 챕터원에서 구입 가능. 맨 오른쪽에 놓인 플라스틱 소재 인터스트리얼 무드 빈티지 의자는 Tuff 제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