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배우, 디자이너, 그리고 엄마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살림의 여왕, 변정수의 생생한 일상이 더블유 리빙 & 키즈 계정에 공개된다. 뭐든지 잘하는 그녀가 보내온 첫 번째 영상은 바로 집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업그레이드해줄 가드닝. 정원에 잔디를 새로 깔고 라벤더, 로즈메리, 작약 등 허브와 꽃을 심는 과정을 직접 촬영해 보내왔다. 에너지 넘치는 그녀와 꽃을 보는 것만으로도 봄이 무르익었다는 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