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망의 올리비에 루스티엥이 파리 국립 오페라단의 의상 디자인을 맡았다.

올리비에의 코스튬을 입고 공연을 선보일 주인공은 무용가 세바스찬 베르토. 발망의 DNA가 물씬 느껴지는 견장 디테일 코트를 입고 춤을 추는 그의 모습이 발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공개됐다.

올리비에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치 하는 과정을 업로드하며 프렌치 발레 작품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발레 공연 ‘르네상스’가 무대에 오르는 6월 13일, 올리비에와 세바스찬의 협업 코스튬을 더 자세히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