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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된 테크놀로지(Technology).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파슬(Fossil)에서 패션(Fashion)과 테크(Tech) 두 가지 요소가 완벽하게 결합된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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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일반 아날로그 워치. 하지만 스마트 워치의 핵심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웨어러블 아이템이다. 이번 썸머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슬림 하이브리드 워치’인 Q 어컴플리스 (Q Accomplice)는 한층 슬림해진 라인과 두께를 자랑한다.

슬림 하이브리드 워치인 Q 어컴플리스(Q Accomplice)는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의 레더 스트랩 제품, 실버와 블루 컬러의 브레이슬릿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케이스 사이즈는 38x40mm이며, 슬림 하이브리드 워치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11mm라는 기존에 비해 훨씬 슬림해진 두께를 자랑한다. 16mm의 스트랩/브레이슬릿과 호환 가능하다. 배터리 수명은 4개월에서 6개월까지 지속된다.

파슬

문자, 전화는 물론 SNS 알림 수신도 가능. 액티비티 트래킹이 가능해 피트니스 라이프를 체크할 수 있다. 가장 추천하는 기능은 셀피(Selfie) 기능! 셀카봉 없이도 워치 크라운을 클릭해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기존 스마트 워치가 충전의 번거로움이 있었다면, 파슬 ‘하이브리드 워치’는 충전이 필요 없어 편리하다.

미국 영화배우 크리스틴 벨(Kristine Bell)이 소개하는 My First Fossil 영상으로 파슬 ‘하이브리드 워치’에 입문해보자.

제품 만나보기 : http://shinsegaemall.ssg.com/plan/planShop.ssg?planShopId=6000137932

파슬 공식사이트 : http://www.fossil-asia.com/ko/k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