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때문에 두피가 간질간질 하다면 주목할 것. 이럴 땐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고 시원하게 두피를 마사지해주는 브러시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일본 오사카에서 처음 탄생한 미용 도구 브랜드 S-heart-S의 브러시는 마치 수백 개의 얇은 손가락이 두피를 하나하나 어루만지듯 376~572개의 모로 만들어져 섬세한 헤어 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샴푸 후 젖은 모발에 헤어 마스크를 도포한 후 사용하면 효과가 10배 가까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두피를 자극하고 모낭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샴푸 중에도 함께 사용하면 미세 순환을 촉진하고 고르게 샴푸를 도포해준다. 도쿄를 비롯해 런던과 벨기에, 파리 등 유럽 지역에서 판매 중이며 파리 콜레뜨(@Colette)에서도 만날 수 있다. 콜레뜨 매장에서 브러시를 테스트 중인 모습이 정말 시원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