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제주에서 우리가 보고 마주한 것들.

산이의 오후
환상숲에서 제주로 넘어오는 저지리에 위치한 카페, 더 홀스에서 만난 조랑말.

산이(조랑말)가 머리에 두른 스카프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산이(조랑말)가 머리에 두른 스카프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기념사진
마을과 도로, 해변, 미술관… 어딜 가도 맞닥뜨린 돌하르방.

이마에 올린 선글라스는 헨릭 빕스코브 젠틀몬스터 제품. 41만원.

이마에 올린 선글라스는 헨릭 빕스코브 젠틀몬스터 제품. 41만원.

환골탈태
방치된 전분 공장을 카페로 탈바꿈시킨 제주 앤트러사이트.

철제 도르래에 걸친 꽃무늬 판타 슈즈는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철제 도르래에 걸친 꽃무늬 판타 슈즈는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노를 저어
봄바람 맞으며 월정리에서 즐기기 좋은 해양 스포츠, 카약.

카약 위에 얹은 고무줄 모자는 미우미우 제품. 가격 미정.

카약 위에 얹은 고무줄 모자는 미우미우 제품. 가격 미정.

시간을 거슬러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성이시돌목장의 독특한 건축물, 테쉬폰.

창문 틀에 놓인 커다란 쇼퍼백은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창문 틀에 놓인 커다란 쇼퍼백은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해변을 걷다가
고운 모래가 펼쳐진 곽지과물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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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묻힌 원석 목걸이는 지방시 제품. 가격 미정 .

유채꽃 필 무렵
곧고 길게 뻗은 도로를 따라 유채꽃과 벚꽃이 끝없이 이어지는 녹산로.

라피아 햇은 샤넬 제품. 가격 미정.

라피아 햇은 샤넬 제품. 가격 미정.

꽃을 심자
지드래곤의 카페로 유명한 몽상 드 애월안의 선인장과 다육식물로 꾸며놓은 텃밭.

흰색과 주황색 꽃송이를 장식한 뱅글은 로에베 제품. 가격 미정.

흰색과 주황색 꽃송이를 장식한 뱅글은 로에베 제품. 가격 미정.

하늘을 보면
봄이 되면 벚꽃이 만개하는 공항 근처의 숨은 명소, 삼성혈 벚꽃.

하늘에 떠 있는 구름 무늬 퍼즐 백은 로에베 제품. 가격 미정.

하늘에 떠 있는 구름 무늬 퍼즐 백은 로에베 제품. 가격 미정.

검은 파도가 칠 때
제주에서 가장 깨끗한 바다 중 하나로 꼽히는 애월 한담 해변.

메탈릭한 그물 형태의 가방은 소니아 by 소니아 리키엘 제품. 65만원.

메탈릭한 그물 형태의 가방은 소니아 by 소니아 리키엘 제품. 65만원.

발등의 꽃과 투명한 굽이 인상적인 스트랩 웨지힐은 미우미우 제품. 1백50만원대.

발등의 꽃과 투명한 굽이 인상적인 스트랩 웨지힐은 미우미우 제품. 1백50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