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은주가 날 선 감각으로 선택한 베를린 두 번째 호텔. 1930년대 독일 내 덴마크 대사관으로 지어진 건물을 개조한 ‘Das Stue’. 헤리티지 넘치는 외관 건축 양식, 주변 자연 요소들을 설립 당시와 가장 유사하게 보존하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베를린으로 향한다면 꼭 한 번씩 들러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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