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처럼 지속력이 뛰어난 립 제품 두 가지를 소개한다.

디올의 ‘디올 어딕트 립 타투’는 베이지, 비비드 코랄, 로즈 우드, 라즈베리, 핫 핑크, 베리 등 6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산뜻하게 발리고 마치 잉크처럼 입술에 물들어 10시간 이상의 지속력을 자랑하는 제품.
어반 디케이의 ’바이스 리퀴드 립스틱’은 워터프루프 타입의 립 타투로 무려 20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밀착력이 뛰어나며 워터프루프 기능 덕분에 입술에 바른 후 완전히 마르면 컵에 잘 묻어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