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중국에 머물렀던 앤디워홀의 흔적들이 경매에 오른다. 홍콩을 중심으로 여행하며 남긴 200여점의 사진들이 세계적인 미술품 경매사 필립스 드 퓨리 앤 컴퍼니가 주최하는 옥션에 올라 5만 홍콩달러부터 비딩될 예정.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워홀의 프레임을 직접 만나보고싶다면 오는 5월 홍콩으로 날아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