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크리에이터들의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기록하는 아티스트 토드 셀비(Todd Selby)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전시가 열린다. 칼 라거펠트, 크리스찬 루부탱, 올리비에 루스테잉 등 창의적인 디자이너의 사적인 공간을 친근하게 담아낸 사진을 비롯 일러스트, 영상 등 400개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았다. 4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된다.
[보도스틸 1]Uncle Johnny at the Cactus Store, Los Angeles, 2015, Courtesy of The Selby [보도스틸 2]Ambika Conroy at her Farm, Woodridge, NY, 2013, Courtesy of The Selby
[보도스틸 3]Eric Werner & Mya Henry at their Restaurant Hartwood, Tulum, Mexico, 2011, Courtesy of The Selby
[보도자료]대림미술관_The Selby House_#즐거운_나의_집_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