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빈스의 뉴욕식 이지룩.

#SpringEasyLook _3 곽지영편
인생의 봄을 맞이한 그녀 모델 곽지영. 뉴욕, 밀란, 파리 컬렉션에 진출해 한국 모델로서 존재감을 알렸고, 이제는 직접 위빙을 하며 진지하게 또 다른 꿈을 설계해 나가고 있는 그녀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다가가 본다. 일부러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나는 곽지영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장 잘 어울리는 옷, 빈스(@vince)의 뉴욕식 이지룩을 편안하게 걸친 모습을 담았다. 빈스의 옷은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입어보면 더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다. 매일 카메라 앞에서 변신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고요하게 위빙에 집중하는 그녀에게도 자주 손이 가는 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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