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빈스의 뉴욕식 이지룩.

#SpringEasyLook _2 유민주편
인생의 봄을 맞이한 그녀 파티시에 유민주. 글래머러스 펭귄의 대표로서, 사람들에게 소소한 기쁨을 나누게 해주는 파티시에로서 행복감을 느끼며 살고 있는 그녀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다가가 본다. 일부러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나는 유민주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장 잘 어울리는 옷, 빈스(@vince)의 뉴욕식 이지룩을 편안하게 걸친 모습을 담았다. 빈스의 옷은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입어보면 더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다. 종일 바쁘게 움직이고 케이크를 구우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그녀에게도 자주 손이 가는 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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