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알록달록한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무지개빛 메이크업 아이템 두 가지를 소개한다.

🌈에뛰드 하우스의 ‘원더 펀 파크 캔디 하이라이터’는 캔디같은 슈가펄이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며 ‘원더 펀 파크 치크’는 두 볼을 사랑스럽게 물들여준다. 두 제품 모두 바를 때는 자연스럽게 블렌딩할 것. 함께 사용하면 딱 어울리는 브러시도 참 예쁘다.

토니모리

TONYMOLY 루미너스 여신광채 오로라이터

🌈토니모리의 ‘루미너스 여신광채 오로라이터’는 오로라같은 펄과 무지개 컬러가 환상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하이라이터다. 부분적으로 사용하면 아이섀도가 되고, 한 번에 쓱 얼굴에 쓸어주면 블러셔, 믹스하면 하이라이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