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빈스의 뉴욕식 이지룩.

#SpringEasyLook_1 문정원편
인생의 봄을 맞이한 그녀 플로리스트 문정원. 꽃 같은 아내로서, 두 아이의 엄마로서, 플로리스트로서, 행복감을 느끼며 살고 있는 그녀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다가가 본다. 일부러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나는 문정원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장 잘 어울리는 옷, 빈스(@vince)의 뉴욕식 이지룩을 편안하게 걸친 모습을 담았다. 빈스의 옷은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입어보면 더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다. 종일 바쁘게 움직이고 꽃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그녀에게도 자주 손이 가는 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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