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빈스의 뉴욕식 이지룩.

인생의 봄을 맞이한 모델 곽지영, 플로리스트 문정원, 파티시에 유민주.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감을 느끼며 살고 있는 그녀들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다가가 본다. 일부러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나는 3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장 잘 어울리는 옷, 빈스(vince)의 뉴욕식 이지룩을 편안하게 걸친 모습을 담았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입어보면 더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는 빈스의 옷들은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집어 들게 되는 은근한 힘이 있다. 그녀들처럼 온전히 취미로 시간을 보내는 시간에도, 꽃과 함께 호흡하는 순간에도, 행복을 재료 삼아 빵을 구울 때도 함께할 수 있으며 오래 입을수록 아끼게 되는 질 좋은 소재로 만든 옷, 이게 빈스의 옷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