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액션 누아르 영화 <프리즌>으로 돌아온 배우 김래원. 늘 주어진 역을 자기 식으로 최적화시키는 진중한 그의 모습을 더블유 카메라에 담았다. 김래원의 움직이는 영상 화보는 모바일매거진 4월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