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스트리트 패션 ‘움직이는 스트리트’는 이번 시즌에도 계속된다. 서울 패션 위크 첫 날이었던 어제, 라이더 재킷과 박시한 아우터, 셔츠 등 베이식 아이템만으로 멋을 낸 모델들의 출근 룩을 포착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는 그녀, 변정수를 포착하기 위한 플래시 세례까지 함께 담았다.

모델 안나가 입은 카디건과 가방은 Loewe, 스커트는 Lucky Chouette, 티셔츠는 YCH 제품.
모델 민성이 입은 재킷은 Wooyoungmi, 스니커즈는 Keds 제품.
모델 서유진이 착용한 원피스와 가방은 모두 Dior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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