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봄.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마카롱을 꼭 닮은 화장품을 소개한다.

마카롱 부티크 라뒤레 뷰티 제품은 일본에서 라이선스를 취득해 판매하고 있는데, 에디터도 일본 여행을 갔을 때 매장을 한참 구경했던 기억이 난다. 프랑스와 일본의 감성이 오묘하게 섞인 화장품들은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소녀 감성을 자극한다. 다양한 아이템 중에서도 여자라면 하나쯤 가지고 싶어지는 ‘프레스드 치크 컬러’가 인기 아이템. 꽃잎 파우더와 다리 모양의 ‘립 글로스’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