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조이 배드애스(Joey Bada$$)가 스텔라 매카트니의 첫 남성 컬렉션을 입었다.

조이 배드애스가 입은 티셔츠와 재킷, 팬츠, 양말은 스텔라 매카트니 제품. 스니커즈는 퓨마, 반지는 미스터 플로리스, 시계는 롤렉스 제품. 주얼리는 소장품.

조이 배드애스가 입은 티셔츠와 재킷, 팬츠, 양말은 스텔라 매카트니 제품. 스니커즈는 퓨마, 반지는 미스터 플로리스, 시계는 롤렉스 제품. 주얼리는 소장품.

지난해, 스텔라 매카트니가 2017 S/S 첫 번째 남성 컬렉션을 발표한 후, 멋에 일가견이 있는 남성은(여성까지) 날씨가 따뜻해지기만을 기다렸는지도 모른다.  스텔라의 여성 컬렉션보다 훨씬 경쾌하고, 자유분방한 요소를 더한 남자 옷이 드디어 백화점 쇼윈도에 걸린다. 색감이 경쾌한 프린트 티셔츠와 자수 장식 보머 재킷, 지퍼 장식 팬츠를 입은 조이 배드애스만 보더라도 스트리트 감성이 충만한 룩임을 알아챘을 듯. 참고로 2월 28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남자의 봄 옷장을 새롭게 두드릴 이름으로 충분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