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丙申年)이 가고 정유년(丁酉年) 닭의 해가 찾아왔다. 배우, 래퍼, 뮤지션, 모델 등 2017년을 오롯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준비가 끝난 8명의 오피셜 ‘닭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