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와 디올 쇼가 있던 파리 패션위크의 셋째 날. 한 손에 인비테이션을 쥐고 바쁘게 쇼장으로 향하는 파리의 패션 피플들의 모습을 포토그래퍼 구영준이 포착했습니다.